안녕하세요.제가 여행을 갔을때의 이야기를 자그마하게 들려드리겠습니다.해당글은 순전히 본인이 직접 여행을가서 듣고 느끼고 즐긴 순도 100%의 글입니다. 인천 To 프라하인천에서 비행기를 타고 프라하에 내리기 직전 비행기 안에서 경로를 띄우고 사진을 한장 찍었습니다.경유 없이 한번에 오는게 생각보다 만만치 않게 힘들더라고요.틈틈이 기지개도 켜고 스트레칭도 하고, 밥도 2번이나 먹었더니 내리게 해주더라고요 ㅎㅎㅎ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에 가다 여기는 프라하 크리스마스 마켓이고요.왼쪽에 있는 제 여자친구입니다.절 버리고 벌써 사진찍을 준비를 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생각보다 춥지 않아서 훨씬 좋았습니다. 맛있는 치킨과 맥주!유럽에 왔으니 빼먹지 말고 맥주를 마셔보았습니다.음~ 지금 생각해도 또 마시고 싶은 맛..